道樂::喫煙


도락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2일


  • 산을 넘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또 다른, 앞서 넘었던 산보다 높고 험준한 산이 있을 뿐이다. 앞선 산은 단지 연습일 뿐… 이 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오리라 생각하지만, 그 산을 넘으면 또 다른 산이 나올 뿐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영화나 드라마 안에서 일 뿐이다. 2008-06-02 0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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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9일


  • 毒을 품고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나는 간다. 2008-05-29 00:46:15
  • 사람에 대한 신뢰의 가치가 밥 두끼조차 안될 때가 있다. 항상 그래왔지만 뒤늦게 깨닳는 다는 것은 단순히 후회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2008-05-29 21: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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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2일


  • 방수시계에 대한 오해 잘보면 water-proof가 아닌 water-resist라고 적혀있다. 즉 버티다 안되면 물이 샌다는 소리. 또한 100M 이상은 되어야 수영이 가능. 30M라고 적힌 건 샤워하는 것조차 보장하지 못한다. 50M부터 샤워가능. 황당하지만 그렇다. (방수) 2008-05-12 17: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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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방수
 

머리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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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니
약간 신정환삘이다...--;
바가지 머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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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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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아이팟에 넣어둔 영화 중 하나를 자기 전에 조금 보다가 잘 양이었다.
그런데 도무지 이 영화의 흡입력이란 그 정도가 아니었다.
과감한 장면의 전환과 빠른 전개, 핸드헬드 카메라(핸드핼드식으로 여러번 찍은 필름을 하나의 필름으로 이어놓은 듯한 기법같았다)기법은 극에서 김윤진이 감당하는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다. 게다가 그로부터 획득할 수 있었던 긴장감이란 꽤나 굉장했다.
우리 나라 스릴러의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스토리의 치밀함과 연출을 제대로 극복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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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s child is fair of face,
Tuesday's child is full of grace,
Wednesday's child is full of woe,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
Friday's child is loving and giving,
Saturday's child works hard for his living,
And the child that is born on the Sabbath day
Is bonny and blithe, and good and gay.

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얼굴이 예쁘고,
화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은총이 가득하고,
수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슬픔이 많으며,
목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먼 길을 가야 하고,
금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사랑스럽고 베풀 줄 알며,
토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생활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만 하며,
일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예쁘고, 쾌활하고, 착하며 명랑하다.


"mother goose"  (영국전래동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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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 한잔 어때?


봄이라는 데 따뜻한 날씨보다는 아직은 황사가 계절의 변화를 먼저 알린다.
그래서 아직은 따뜻한 커피라는 말이 반갑게 다가온다.
하지만 몸은 계절의 변화를 감지해버린 탓에 나른해져 카페인에라도 의지해야만 할 듯하다.
아직은 스타벅스의 비싼 커피보다는 자판기 커피가 더 입에 맞는 걸 보면 지갑 탓보다는 지난 날 은근한 옛향수가 배어있기 때문이리라...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면, 이걸 보여주면서 마음에 두고 있던 사람과, 또는 좋은 친구와 함께 커피 한잔해도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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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의 LEDBanner라는 프로그램인데, ModMyiFone.com에 있군요. Masayuki Akamatsu라는 사람이 만든 모양입니다. 이 외에 재밌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더군요.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한글도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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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9일


  • 미 교통부(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에 따르면 매년 42,000여 명이 고속도로에서 사망한다고 한다 2008-02-29 01: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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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군과의 대화

2008/02/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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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드라군도 무섭지 않다! 다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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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빌려 당신에게 이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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