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9일
- 毒을 품고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나는 간다. 2008-05-29 00:46:15
- 사람에 대한 신뢰의 가치가 밥 두끼조차 안될 때가 있다. 항상 그래왔지만 뒤늦게 깨닳는 다는 것은 단순히 후회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2008-05-29 21:37:23
이 글은 dorakka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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