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마다 Recent Packages 카테고리 뒤적거리는데, PuzzleManiak이라는 게 보이더군요. 평소 퍼즐을 좋아하는 까닭에 얼른 설치했습니다. (설치를 원하시면 Games 카테고리에서 설치하면 됩니다. 만약 보이지 않는다면 http://modmyifone.com/installer.xml 을 추가하면 됩니다)
닌텐도 DS에서는 꽤나 유명한 게임인 듯 한데, 그게 아이팟으로 포팅된 모양입니다. :) (포켓피시용도 보이는군요)
설치를 마무리하면 PuzzleManiak아이콘이 스프링보드에서 보이는데,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일단 제가 알아낸 게임은 Net밖에 없어서 Net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options 밑에 두개의 버튼이 보이는데, 그 중 왼쪽에 있는 녀석이 아래의 블럭을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는 기능을 하는 녀석입니다. 해당 블럭을 탭하면 돌아갑니다. 그리고 X모양의 아이콘은 선택한 블럭을 못 움직이게 고정시킵니다. 색도 어둡게 변합니다. 게임 방법은 이게 답니다. ㅎㅎ
그래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모든 선을 연결시키면 퍼즐완성입니다. 13초라고 나오는데, 사실 이건 보여드리기 위해서 맨 아래 Solve를 눌러버린겁니다.
지금은 랭킹기능은 안된다는 군요. 다음 버전엔 넣어준다니 기대해봄직도... 그리고 아이팟 버전의 puzzlemaniak에 포함된 퍼즐은 달랑 3개지만, 실제 아주 많은 퍼즐이 있더군요. 나중에 하나씩 나올 것 같습니다. 스도쿠도 있는 것 같더군요. 드디어 기존의 노가다 스도쿠와는 안녕이군요 ㅎㅎ
얼마 전부터 귀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럴 때면 바로 이어폰을 빼곤 했는데, 며칠 전부터에는 이상하게 음악 소리가 전체적으로 오른쪽으로 편향되게 들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그 음악파일 자체가 그런가 보다 했는데, 대부분의 음악이 그렇게 들리더군요. ㅜ.ㅜ
그래서 이어폰이 이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우선 들더군요. 이어폰을 하도 험하게 들고다녀서... 다른 이어폰이 없어서 우선은 며칠 전에 봤던 sinewave.app라는 프로그램에서 panning을 지원한다는 게 기억나서 그걸로 좌우 스테레오를 테스트해보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왼쪽으로 pan을 옮겼을 때 소리가 오른쪽보다 작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어폰 좌우를 바꿔서 귀에 꼽았습니다. 그런데! 좌우를 바꿔서 귀에 꼽았음에도 왼쪽의 소리가 작았습니다. ㅜ.ㅜ 귀에 이상이 있던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어폰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또 다른 이어폰으로 확인해봤지만 왼쪽 귀가 소리를 잘못 듣더군요. ㅜ.ㅜ
그래서 일단은 잠시동안 음악을 끊기로 했습니다. 어제 아이팟에 새로운 음악까지 넣어뒀는데... 이대로 귀가 계속 이상하면 ㅜ.ㅜ 시간이 되면 이빈후과를 가봐야겠습니다.
간단한 메모를 스프링보드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림 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유니코드를 지원해서 한글도 됩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Respring시 표시가 사라집니다. 털썩... 여러 모로 '새봄'은 힘들군요. '새봄'하면 재생횟수 기록도 사라지던데--;;
T4Two.app
게임~이에요! 둘이서 하는 게임이지만, 중력이 적용돼서 기울여놓고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TapTheBeat.app
아이팟 스마트 재생목록 기능 중 비트수에 따라 재생목록을 구성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운동할 때 등등 기분에 따라 그에 적당한 비트수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거죠. 예전 나이키 신발과 연동해서 조깅할 때 자동으로 빠른 비트의 음악을 들려주는 게 있었는데... 문제는 그거죠. 음악에는 기본적으로 비트수 정보가 없다는 거! 그래서 손수 비트를 해당 음악마다 넣어줘야 하는 데, 또 문제는 비트수를 계산하기 어렵다는 건데, 그걸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뭐... 결국 mp3tag정리한 것처럼 또 한번의 노가다가 필요하다는 건데... --;;
Yes|No.app
결정대행프로그램~이에요! 말은 그럴싸했는데, 프로그램 실행하면 단순히 랜덤으로 yes나 no를 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ㅎ
이 외에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많이 있더군요. 문제는 아이폰!에서만 쓸만한 게 많다는거죠.
외부 스피커, 마이크, 카메라를 십분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Alarm이라는 프로그램은 중력을 감지해서 떨어뜨릴 때, 크게 알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외부 스피커가 있을 때나 쓸만한...
화면을 탭해도 소리가 나지만... 이어폰 꼽고 들으면 미칩니다.--; (요건 괴한퇴치용이라고 설명한 듯한 그림이 있는데, 본인퇴치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avTrack은 성문분석(?)프로그램인 듯 합니다. 역시 마이크 필요!
pericam과 TimeTrack은 카메라를 이용해서 일상을 포착하는 프로그램인 듯 합니다. 카.메.라.--;;
Applications for iPhone
10x10.app A browser of 100 words and pictures that define now. 現在を規定する100の言葉と写真のブラウザ。
Alarm.app A self-defence/emergency alarm with a freefall detector. 落下検出機能付きの護身・緊急用アラーム。
av.app A simple audio visualizer through the microphone. マイク入力によるシンプルなオーディオ・ビジュアライザ。
avTracks.app An audio trace visualizer through the microphone. マイク入力によるオーディオ・トレース・ビジュアライザ。
Compass.app A compass which indicates the cardinal points under the sunlight. 太陽の下で方角を知ることができるコンパス。
Gangsa.app A fake simulator of "Gangsa" which is one of Bali Gamelan instruments. バリのガムラン楽器のひとつである「ガンサ」の似非シミュレータ。
LEDBanner.app A LED-matrix-like display which you can put any message. 任意のメッセージを設定できるLEDマトリックス風のディスプレイ。
Mirrorscope.app A mirror-like realtime image effector using iPhone's camera. iPhoneのカメラを用いたミラー的なリアルタイム映像エフェクタ。
Pericam.app A scheduler that takes photographs automatically at a given time interval. 一定の時間間隔で自動的に写真撮影を行うスケジューラ。
picomemo.app A tiny memo which is shown on the home screen. ホーム・スクリーンに表示できる極小メモ。
Respring.app A simple utility to restart the Springboard. スプリングボードを再起動する単純なユーティリティ 。
Shaver.app A fake shaver simulator with a sound and a vibration. 音と振動による似非シェーバー・シミュレータ。
Sinewave.app An audio oscillator which produces a pure sine tone. 単純なサイン波を発生するオーディオ・オシレータ。
Sinwave.app A chaotic audio oscillator which produces a beautiful noise. 美しいノイズを発生するカオス的なオーディオ・オシレータ。
T4Two.app A simple tennis game for two players. 2人で対戦できる簡単なテニス風ゲーム。
Timetracks.app A slitscan image generator using iPhone's camera. iPhoneのカメラを用いたスリットスキャン方式の画像ジェネレータ。
TapTheBeat.app A BPM/time counter measuring by tapping. タッピングによってテンポや時間を表示するBPMカウンタ。
Yes|No.app A simple decision maker that answers Yes or No. YesかNoかを答えるシンプルな意思決定ツール。
aka.iphone / experiment 1 Sends OSC messages from iPhone (web application) to Max/MSP (with HTML, PHP). HTMLとPHPを用いて、iPhoneからのOSCメッセージをMax/MSPに送信。
aka.iphone / experiment 2 Sends OSC messages from iPhone (native application) to Max/MSP. iPhoneのネイティブ・アプリケーションからのOSCメッセージをMax/MSPに送信。
aka.iphone / experiment 2.1 Sends/receives OSC messages between iPhone (native application) and Max/MSP. iPhoneのネイティブ・アプリケーションとMax/MSPとの間でOSCメッセージを送受信。
withipod의 '행'님이 만드신 고스톱. 현재 버전은 0.03002ㅋ 아직은 소리도 안나오고 미션도 없습니다만, 곧 만들어주신다는군요.ㅋㅋ 아직은 버그가 좀 있긴 하지만 곧 괜찮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소스에서 http://gostop.googlecode.com/svn/trunk/ipod 를 추가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0.00002버전에서 768점 냈던 사진 폰카라 화질의 압박이... 열끗+2, 피x13, 4광+4, 고도리+5, 5고x8, 광박x2, 피박x2 = 768점으로 점당 100점이어서 한방에 끝냈던...
지금의 0.3002버전은 점당 10점이라 이렇게 해도 7680점이어서 판이 안 끝나는군요 ㅡ,.ㅡ 게다가 어려워진 듯... cpu가 패를 알고 치는 듯한 느낌이... 쿨럭 (나만 그런가 .. 쩝)
무슨 말인가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팟 터치의 소위 5종 어플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 가운데, Notes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iTunes에서 Notes의 데이터는 사실 잘 백업해줍니다. 혹여 나중에 아이팟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iTunes에서 프로파일을 선택해서 복원하면 문제없이 Notes의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그 외에 사파리의 북마크와 메일 계정 등도 문제없이 가져옵니다.
그럼에도 이 녀석이 필요한 건 가끔 다른 데서 작성한 글을 노트로 가져올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아이팟 터치에서는 클립보드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인 복사&붙여넣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이 기능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BSD Subsystem과 Erica's Ported Utils를 인스톨러에서 설치합니다. 각각 System과 Utilities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Utilities카테고리에서 Import Notes와 Export Notes를 설치합니다. 인스톨러에서 나온 후 Import하기를 원하는 파일은 Ebooks폴더에 넣어둡니다. 이 때 파일 이름 앞에 @@를 넣어줍니다.
@@파일이름.txt
그런데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팟 터치는 코드페이지가 UTF-8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윈도우에서 주로 사용하는 한글코드페이지와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가 할텐데, Editplus나 UltraEdit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저장할 떄, 인코딩을 UTF-8으로 지정해줘야 정상적으로 노트에서 보입니다.
흠... ziphone.org 가보니 ziphone for ipod touch가 임박해 보입니다. touch의 부트로더를 disassemble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찾았다고 하는 군요. 조금만 기다리면 될 듯 해보이는군요. :) touch에서도 안정적이라면 정말 이건 물건이겠군요.
아이팟 터치-특히 해킹팟을 사용하는 맛 중 하나는 아무래도 테마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테마파일을 직접 만들어 자신만의 유니크한 아이팟을 만든다면 즐겁지 않을 수가 없다.
테마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해킹된 아이팟에 summerboard를 설치하고 적용해야 한다. (기본 아이팟 터치의 바탕화면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이름이 springboard인데, 그 계절을 넘은 summerboard라니 유머감각하나는 기차다)
테마파일은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Icons폴더와 Wallpaper.png, StatusBar.png, Dock.png 그림파일이 있다.(아이팟은 기본적으로 BSD유닉스 기반이므로 대소문자를 구분한다) Icons안에는 각 프로그램에 대응하는 이름으로 된 그림 파일들이 있다. 60x60픽셀로 된 아이콘 그림파일을 구해서 프로그램의 이름과 동일한 이름으로 넣으면 테마파일이 완성된다.
1.1.1과 1.1.2의 경우 /var/root/LIbrary/SummerBoard/themes에 폴더 채 넣으면 된다. 1.1.3의 경우에는 /var/mobile에 넣어야 한다.
From the editor: A lot of you might have been having problems with the STE Packaging repository over the last few days. Just follow these simple steps to fix them!
You may notice that STE Packaging one of the Community Sources has been down recently. Every package from that source has been getting the "Error: Package Download Failed" message.